재무제표로 평가받을 수 없는 초기 딥테크 기업이, 기술가치평가와 IP 경쟁력을 근거로 무매출 상태에서도 15억 원을 확보한 사례입니다.

구분내용
업종소프트웨어 개발 / AI 헬스케어 (설립 2년 차 창업기업)
지원 사업명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형 혁신아이콘 + 중기부 민간투자연계(TIPS) 매칭
추진 기간약 5개월
기업 등급신용등급 B (재무실적 미미) / 기술평가 우수(T3 등급)
조달 자금 금액총 15억 원 (신보 보증 10억 원 + TIPS R&D 출연금 5억 원)

기업 현황 및 주요 고민

컨설팅 진행 내용

핵심 결론: 무매출 초기기업이라도 특허·기술력을 정량적으로 증명하면 재무제표 중심 심사를 우회하는 전용 보증 트랙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로 평가받을 수 없는 초기 기업이었기 때문에, 기술력과 성장성을 정량적으로 증명하는 데 컨설팅의 초점을 맞췄습니다.

주요 성과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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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이 없는 초기 딥테크 기업은 재무제표가 아닌 기술가치평가와 IP 경쟁력을 중심으로 고유동성 특화 보증을 공략해야 합니다.

매출이 전혀 없는데도 보증을 받을 수 있나요?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등 일부 프로그램은 재무실적보다 기술력·성장성을 중심으로 심사합니다. 다만 기술가치평가나 특허 등 객관적 근거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우리 회사도 이런 방식의 자금 조달이 가능한가요?
업종·재무 상황에 따라 활용 가능한 자금 유형과 트랙이 다릅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현재 재무등급과 기술등급을 먼저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이 글은 CITHRD가 실제로 수행한 컨설팅 사례를 재구성한 것으로, 기업명과 세부 수치는 비식별화 처리되었습니다. 2026년 8월 28일 기준 정보를 반영했습니다.

대표이사 · 수석컨설턴트, ㈜중소기업경영지원상담센터
정책자금·기업인증·R&D 분야에서 실무를 직접 담당해온 수석컨설턴트입니다. 이 글의 사례와 기준은 실제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직접 상담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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