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대출 한도가 소진된 자동화 SI 기업이, 지자체 자금과 투융자복합금융을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전략으로 25억 원을 조달한 사례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업종 | 산업용 로봇 자동화 SI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설립 8년 차) |
| 지원 사업명 |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이차보전) + 중진공 스케일업 투융자복합금융 |
| 추진 기간 | 약 5개월 |
| 기업 등급 | 신용등급 BBB0 / 벤처기업 인증 |
| 조달 자금 금액 | 총 25억 원 (지자체 시설자금 15억 원 + 성장공유형 전환사채 10억 원) |
기업 현황 및 주요 고민
- 2차전지·반도체 공정 자동화 수주가 늘어나면서 자가 사옥 및 R&D 테스트베드 센터 신축이 필요했습니다.
- 기존 대출 규모가 이미 10억 원 이상 존재해, 일반 담보대출만으로는 건축비 전액을 조달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컨설팅 진행 내용
핵심 결론: 자금 규모가 크고 단일 기관 한도로 부족할 때는, 지자체 자금과 투융자복합금융을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조달 전략이 유효합니다.
단일 기관의 대출 한도로는 필요 자금을 충당할 수 없어, 지자체 자금과 투융자복합금융을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전략을 설계했습니다.
- 지자체(시·도) 중소기업육성기금의 대규모 시설투자 이차보전 사업(이자 2.0%p 지자체 지원)을 신청했습니다.
- 미래 기업공개(IPO) 또는 M&A 가능성을 강조해 중진공 '투융자복합금융(성장공유형 CB)' 펀딩 유치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주요 성과 및 시사점
- 지자체 시설자금 15억 원을 유치해 본사·공장 신축 토지 매입 및 건축비를 확보했습니다.
- 중진공으로부터 표면금리 0.5%의 성장공유형 전환사채(CB) 10억 원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자금 규모가 20억 이상으로 큰 경우 단일 기관만 보지 않고 지자체 육성자금(이차보전)과 중진공 투융자복합금융(CB·BW)을 하이브리드로 결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전환사채(CB) 투자를 받으면 경영권에 영향이 있나요?
전환사채는 조건에 따라 지분 전환 가능성이 있어, 계약 단계에서 전환 조건과 비율을 꼼꼼히 검토해야 합니다. 사전에 전문가와 조건을 함께 점검하시길 권합니다.
우리 회사도 이런 방식의 자금 조달이 가능한가요?
업종·재무 상황에 따라 활용 가능한 자금 유형과 트랙이 다릅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현재 재무등급과 기술등급을 먼저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이 글은 CITHRD가 실제로 수행한 컨설팅 사례를 재구성한 것으로, 기업명과 세부 수치는 비식별화 처리되었습니다. 2026년 8월 28일 기준 정보를 반영했습니다.